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觸
닿을 촉 | 角部(뿔각부) 13획 (총20획)
fore; feel
ショク·ふれる
chù
高校 | 人名
3급II
2급
2급
角(뿔각) + 蜀(나라이름촉)
【촉】
닿다; 부딪치다(
接
); 받다(觝); 범하다(
犯
); 느끼다; 지나다(
過
); 더럽다(
汚濁
)
篆書
隸書
草書
行書
楷書
觸覺(촉각)
피부에 있는 어떤 감수기(感受器)의 흥분에 의하여 일어나는 감각.
觸感(촉감)
① 닿아서 느낌. ② 촉각(觸覺). ③ 추운 기운이 몸에 닿아서 병이 생김.
觸網(촉망)
① 그물에 걸림. ② 법망(法網)에 걸림.
觸媒(촉매)
화학반응(化學反應)에 있어서 반응물질 이외의 것으로서, 그 자신은 화학 변화를 받지 않으면서 오히려 반응을 촉진(促進)시키거나 또는 지체(遲滯)시키는 물질.
觸發(촉발)
① 일을 당하여 감동이 일어남. ② 물건에 닿아 발동함.
觸手(촉수)
① 물건에 손을 댐. ② 물건을 쥐는 손. 곧 오른손. ③ 무척추동물(無脊椎動物)의 촉각을 맡은 기관으로 촉각을 조절하며 식물을 포착(捕捉)하는 역할을 함. 흔히 입 언저리에 있음.
觸診(촉진)
진료법(診療法)의 하나. 의사가 손으로 몸을 만져 보고 병을 진단하는 것. 주로 복부(腹部) 내장질환의 진단.
過
지날 과 | 辶(辵)部(책받침부) 9획 (총13획)
pass; fault
カ·すぎる·あやまる
guò, guō
中等 | 人名
5급
준4급
준4급
咼(입비뚤어질괘) + 辵(쉬엄쉬엄갈착)
【과】
지나다(
經
); 넘다(
越
); 그릇되다(
誤
); 허물(
罪愆
); 괘 이름(
巽下兌上
)
篆書
隸書
草書
行書
楷書
過客(과객)
지나가는 나그네.
過去(과거)
① 이미 지나간 때. ② 이승에 태어나기 전.
過去事(과거사)
지나간 일.
過激(과격)
지나치게 격렬함.
過恭(과공)
지나치도록 공손함.
過年(과년)
① 여자가 시집갈 나이가 지남. ② 지난 해.
過多(과다)
너무 많음. 지나치게 많은 수입.
過當(과당)
① 상당한 수를 넘음. 타당하지 못함. 균형을 잃음. ② 전쟁에 아군(我軍)보다 적군(敵軍)의 사상(死傷)이 많은 것.
過大(과대)
너무 큼. 지나치게 큼.
過度(과도)
정도에 넘침.
過渡期(과도기)
구상태(舊狀態)에서 새로운 상태로 변해가는 시기. 낡은 것은 벗어났으나 아직 새 것은 이루어지지 않아 동요와 불안에 싸인 시기.
過量(과량)
분랑에 넘침.
過勞(과로)
지나치게 피로함. 일을 지나치게 하여 피로함.
過料(과료)
공법상의 의무의 이행을 강제하는 수단으로서, 또는 공법상의 의무의 위반에 대한 벌로서 과하는 금전.
過敏(과민)
지나치게 예민함.
過半(과반)
반이 더 됨. 반을 넘음. 반 이상.
過半數(과반수)
전체의 반을 넘는 수.
過不足(과부족)
남음과 모자람.
過分(과분)
분에 넘침. 신분에 알맞지 않음.
過不及(과불급)
① 지나침과 모자람. ②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약어.
過小(과소)
너무 작음. 지나치게 작음.
過失(과실)
잘못. 허물.
過言(과언)
① 지나친 말. ② 말을 잘못함.
過熱(과열)
지나치게 더워짐. 지나치게 덥게 함.
過誤(과오)
잘못.
過用(과용)
지나치게 씀.
過飮(과음)
지나치게 마심.
過人(과인)
보통에서 뛰어난 사람.
過日(과일)
지난 날.
過剩(과잉)
예정한 수효나 정수보다, 또는 필요한 수효보다 많음.
過程(과정)
일이 되어 나가는 경로.
過重(과중)
심히 무거움. 힘에 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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