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 틈 내다(爭端罅隙); 움직이다(動) (釁과 同字)【문】 뜻은 같음.
【점】 점치다(問卜); 점(視兆); 날씨를 기다리다(待而候); 점령하다; 차지하다(擅據); 입으로 부르다(口授); 가지다(持); 있다(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