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섶나무 때어 천제 지내다(燒柴燓燎以祭天神) (古音은 재)
【점】 점치다(問卜); 점(視兆); 날씨를 기다리다(待而候); 점령하다; 차지하다(擅據); 입으로 부르다(口授); 가지다(持); 있다(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