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친하다(近); 어버이(父親母親) (親의 古字)【친】 이르다(至); 집 휑하다(屋空貌)
【점】 점치다(問卜); 점(視兆); 날씨를 기다리다(待而候); 점령하다; 차지하다(擅據); 입으로 부르다(口授); 가지다(持); 있다(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