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부수색인
총획색인
자음색인
자훈색인
게시판
寫
베낄 사 | 宀部(갓머리부) 12획 (총15획)
sketch
シャ·うつす
xiě
高校 | 人名
5급
4급
3급
宀(갓머리) + 舄(까치작)
【사】
베끼다(
膽
鈔); 모뜨다(
摹
畫); 쏟다(
洩
); 부어 만들다(
鑄像
); 제하다(
除
); 다하다(
盡
)
篆書
隸書
草書
行書
楷書
寫本(사본)
문서나 책을 베낌. 또는 베낀 문서나 책.
寫象(사상)
독일어 Vorstellung의 역어. 지각이나 사고에 의하여 다시 과거의 대상이 의식에 나타나는 상태.
寫生(사생)
자연의 물상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일. 또는 그 화법(畵法).
寫生畫(사생화)
자연의 물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린 그림.
寫實(사실)
사물을 실지로 있는 그대로 그려냄.
寫眞(사진)
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베낌. ② 초상화(肖像畵). ③ 사진기로 물체의 형상, 상태를 촬영한 필림을 인화지에 인화한 것.
寫眞機(사진기)
사진을 찍는 기계. 렌즈로 광선을 넣어 감광판에 상을 맺게 하고 조리개로 광선의 양을 조절하며, 셔터로 일정한 시간 노출하고 필터로 색체감을 맞추고 파인더로 찍히는 물건의 위치를 정함. 카메라(camera).
寫眞師(사진사)
사진 찍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사진을 찍는 기사.
寫眞帖(사진첩)
사진을 붙여 두는 책.
摹
베낄 모 | 手部(손수부) 11획 (총15획)
pattern
ボ·モ·ならう
mó
人名
莫(저물모) + 手(손수)
【모】
베끼다; 본뜨다(
寫
); 규모(
規
)
摹臨(모림)
見本이나 實物을 보고 본떠서 베낌. 摸臨.
摹印(모인)
玉璽 글자에 쓰는 古篆. 八體의 하나.
摹傚(모효)
본뜸. 摸傚. 摸倣.
Copyright © 2002 by Zonmal.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