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엉기다(結); 이루다(成); 열중하다(熱中); (눈 또는 마음을) 한쪽에 두다; 정하다(定); 엄숙하다(嚴整); 물 얼다(氷堅止水)
篆書
隸書
草書
行書
楷書
凝結(응결) ① 한데 엉기어 뭉침. ② 콜로이드 입자(粒子)가 모여 침전(沈澱)하는 현상. ③ 포화 증기의 온도 저하 또는 압축에 의하여 증기의 일부가 액화(液化)하는 현상.
凝固(응고) 엉기어 뭉쳐 딱딱하게 굳어짐.
凝厲(응려) 올바르고 엄숙함.
凝想(응상)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집중하여 열심히 생각함.
凝水(응수) 흐르지 않고 괴어 있는 물.
凝視(응시) 눈길을 모아 한 곳을 똑바로 바라봄. 凝望.
凝澌(응시) 굳어 뭉친 얼음.
凝意(응의) 마음을 집중함. 또는 열중하여 열심히 함.
凝議(응의) 여러 가지 논의를 신중히 거듭함.
凝佇(응저) 우두커니 멈추어 섬.
凝重(응중) 침착하고 태연한 모습.
凝集(응집) 한군데에 엉겨서 뭉침.
凝滯(응체) 내려가지 아니하고 걸리거나 막힘.
凝縮(응축) ① 한데 엉겨 굳어서 줄어듦. ② 내용의 핵심이 어느 한곳에 집중되어 쌓여 있음.
凝聚(응취) 엉기어 모임. 凝集.
凝寒(응한) 음산한 기운이 뭉쳐서 추위가 혹독함.
凝血(응혈) 몸 밖으로 나온 피가 공기와 접촉하여 엉기어 뭉친 피.
結
맺을 결, 상투 계 | 糸部(실사부) 6획 (총12획)
jié, jiē
中等 | 人名 5급 준4급 준4급
糸(실사) + 吉(길할길)
【결】 맺다; 맺히다; 매듭 【계】 상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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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果(결과) ① 어떤 행위로 이루어진 결말의 상태. ② 열매를 맺음.
結交(결교) 교분을 맺음.
結口(결구) 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않음.
結句(결구) 시가의 마지막 구.
結構(결구) 얽은 짜임새. 연구하여 만들어낸 안.
結局(결국) ① 장기나 바둑의 한 승부의 끝. ② 일의 끝장.
結紐(결뉴) 얽어맺음. 잡아맴. 서로의 관계를 맺음.
結論(결론) 설명하는 말이나 글의 끝맺는 부분.
結膜(결막) 눈알의 겉과 눈꺼풀의 안을 싼 얇은 막.
結末(결말) 끝 맺음. 끝.
結盟(결맹) 연맹을 맺음.
結縛(결박) 두 손을 뒤 혹은 앞으로 묶음.
結付(결부) 잇대어 붙임.
結氷(결빙) 몸이 얼어붙음.
結社(결사) 공동으로 단체를 결성함.
結成(결성) 단체의 조직을 형성함.
結束(결속) 한다발로 묶음.
結繩(결승) 고대에 문자가 없었을 때 끈을 맺는 방법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사물의 기억을 하게 한 풍습.
結實(결실) 식물이 열매를 맺음. 결과가 나타남.
結緣(결연) 인연을 맺음.
結連(결연) 서로 맺어 한데 잇댐. 연속되게 함.
結義(결의) 의리로써 남남끼리 친족과 같은 관계를 맺음.
結晶(결정) 蓄積(축적)된 무형물이 어떤 모양으로 나타난 것. 所産(소산)이란 뜻.
結集(결집) 한데 모아 뭉침.
結締(결체) 잡아 맴. 졸라 맴.
結草(결초) 은혜를 잊지 않고 갚는 것. <故事> 춘추시대 진(晉) 위무자(魏武子)의 아들 과(顆)가 서모(庶母)를 개가시켜 순사(殉死)를 면케 했는데, 후일 과가 진(秦)의 두회(杜回)와 싸워 위태할 때 서모 부친의 망혼(亡魂)이 적의 앞길에 풀을 맺어 두회를 사로잡게 하였다 함.
結託(결탁) ① 마음을 결합하여 서로 의탁함. ② 주로 나쁜 일을 꾸미려고 서로 한통속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