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나란하다(竝); 두말 한 멍애하다(二馬竝駕) (騈의 俗字)
【점】 점치다(問卜); 점(視兆); 날씨를 기다리다(待而候); 점령하다; 차지하다(擅據); 입으로 부르다(口授); 가지다(持); 있다(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