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국말이(以羹澆飯) (饡의 古字)【전】 된 죽(糜)
【점】 점치다(問卜); 점(視兆); 날씨를 기다리다(待而候); 점령하다; 차지하다(擅據); 입으로 부르다(口授); 가지다(持); 있다(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