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이르다(到); 오다(來); 지극하다(極); 절기(節氣)
【지】 이르다(到) (至의 古字)
【치】 이르다(至); 극진하다(極) (致의 本字)
【치】 이르다(至); 극진하다(極); 버리다(委); 불러오다(使之至); 풍치; 드리다(納); 보내다(送); 연구하다(硏究); 일으키다(生起)
【치】 이르다(到) (致와 同字)
【질】 어그러지다(不循理)
【격】 각각(別); 이르다(至)
【천】 거듭(重); 두번(再); 자주(頻)
【질】 여든살(與耋通年之至); 늙은이(老人)
【진】 나아가다(進); 이르다(至)【일】 닿다(到); 이르다(至)
【대】 돈대(築土高而觀四方者) (臺의 俗字)
【수】 익히다(習); 나아가다(進)
【대】 돈대(築土高而觀四方者); 하인(賤稱); 코골다(鼾息聲); 잔디; 관청(官廳); 고관(高官)
【진】 이르다(至); 모이다(聚); 많다(衆)
【치】 생각이 어긋나다(念戾)
【지】 앞 낮은 수레(輊)
【질】 막다; 막히다(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