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謬 |
 
【류】그릇되다(誤); 어지럽다(亂); 어긋나다(差); 속이다(欺); 망령되게 말하다(妄言) (古音은 무)
言(말씀언) + 翏(높이날료)
  11획 (총18획)
2급 2급 2급 2급 mistake; error ビュウ·あやまる miù
 謬見(유견) |
잘못된 見解나 생각. |
 謬計(유계) |
틀린 꾀. 잘못된 계획. |
 謬字(유자) |
字劃이 틀린 글자. 誤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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摩 |

【마】갈다(硏); 문지르다(揩); 가까이 하다(迫); 미치다(及); 헤아리다(揣摩); 멸하다(滅)
麻(삼마) + 手(손수)
  11획 (총15획)
2급 2급 2급 2급 polish マ·する mó, mā
 摩挲(마사) |
손으로 어루만짐. 摩娑. |
 摩旨(마지) |
부처에게 올리는 밥. |
 摩擦(마찰) |
① 서로 닿아서 비빔. ② 뜻이 맞지 않아서 옥신각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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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 |

【마】마귀(狂鬼迷人); 귀신(鬼); 마술(不可思議之術法)
麻(삼마) + 鬼(귀신귀)
  11획 (총21획)
2급 2급 2급 2급 devil; demon マ·まもの mó
 魔界(마계) |
악마의 세계. |
 魔窟(마굴) |
① 악마가 사는 곳. ② 부정한 일을 하는 자들이 모여 있는 곳. |
 魔鬼(마귀) |
요사스럽고 못된 雜鬼의 總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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痲 |

【마】저리다(體失感覺); 마비되다; 홍역(風熱病, 麻木)
  8획 (총13획)
2급 준1급 2급 2급 paralysis マ·しびれる má
 痲木(마목) |
① 근육이 굳어져 감각이 없어지는 병. ② 문둥병 증세가 피부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의 살갗이 허는 자리. |
 痲痺(마비) |
신경이나 힘줄이 그 구실을 못하거나 없어져 생기는 병. 麻痺. |
 痲疹(마진) |
홍역. 여과성 병원체에 의하여 일어나는 급성 발진성 전염병. 紅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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膜 |

【막】꺼풀 【모】무릎을 꿇다.
肉(몸육) + 莫(저물모)
  11획 (총15획)
2급 준1급 2급 2급 mó
 角膜(각막) |
안구(眼球)의 백색 외벽(白色外壁)의 전면(前面)에 있는 유리 모양의 투명(透明)한 막(膜) |
 角膜炎(각막염) |
각막에 붉은 기가 돋는 삼눈의 한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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灣 |
 
【만】물굽이(水曲); 배 대는 곳(港) (本音은 완)
水(물수) + 彎(굽을만)
  22획 (총25획)
2급 2급 2급 2급 curved shore ワン·いりえ wān
 灣流(만류) |
멕시코만에서 동북으로 흘러 유럽 북서안을 돌아 남쪽으로 흐르는 暖流. 멕시코灣流. |
 灣泊(만박) |
항구. 항만. 泊은 배가 멎는 곳. |
 灣然(만연) |
물이 활꼴(弓形)과 같이 흘러드는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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娩 |

【만】해산하다. 【문】따르다(복종하다)
  7획 (총10획)
2급 2급 2급 2급 bear ベン·うむ miǎn, wǎ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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