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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공인 작성일 : 2008-10-28 오후 9:47:27 조회 : 4323
[9126] 해석 부탁드립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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約而言之。動而生陽。主言理而氣在其中。此一句極是。未發已發。專指氣言耳。此則未然。當云兼理氣渾淪說也。喜怒哀樂。與惻隱羞惡等對說而後有屬理屬氣之分耳。其下動而生陽。止重在氣上。看得儘精



답변자 : ^.^ | 2008-10-29 오후 1:23:51 | 125.176.22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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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만 하시고 자구하시길...

約而言之
요약하여 말하면

動而生陽
움직이면 양이 나오고

主言理而氣在其中
理를 주장하여 말하면 氣가 그 가운데 있다

此一句極是
이 한마디가 핵심이다.
未發已發
미발(未發:아직 발(감촉)하지 않음)과 이발(已發:이미 발함)은

專指氣言耳
오로지 氣를 가리키는 말일 뿐이다.




답변자 : ^.^ | 2008-10-29 오후 1:24:07 | 125.176.224.126

삭제

此則未然
이것이 곧 미연(未然:아직 생기지 않은 것)이다.

當云兼理氣渾淪說也
마땅히 이기혼륜설(理氣渾淪說)을 겸하여 이른다.

喜怒哀樂與惻隱羞惡等對說而後 有屬理屬氣之分耳
희로애락과 측은수오등 대설(對說)후에야
이(理)에 속하고 기(氣)에 속하고의 나눔이 있을 뿐이다.

其下動而生陽
그 아래가 움직이면 양이 나오고

止重在氣上
중재기상(重在氣上:중이 기상에 있음)이 멈춘다.

看得儘精
정밀함을 다하여 터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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