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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한희서 작성일 : 2008-10-21 오전 1:33:40 조회 : 4319
[9119] 음과 훈을 알고 싶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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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석石 변에 풀초艸 밑에 펼부尃 인 자는? 澗松 미술관 전시회에 전시된 蕙園 申潤福의 美人圖에 題畵詩가 붙어있는데 전시회 圖錄에는 그 題畵詩를 "盤 ? 胸中萬化春 筆端能與物傳神"로 그리고 이를 "화가의 가슴속에 만가지 봄기운 일어나니 붓끝은 능히 만물의 초상화를 그려내준다" 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답변자 : ^.^ | 2008-10-21 오전 10:46:47 | 125.176.22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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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하시길...

- 礴[박] 石-17 뒤섞인모양(混同貌); 널리 덮다(廣被);
가득 차다(充塞也);두 다리를 앞으로 뻗고 앉다(箕坐也)

* 참 고
[廣韻]傍各切[集韻][韻會]白各切,音泊。旁礴,混同貌。又廣被也。又充塞也。
[莊子·逍遙遊]旁礴萬物。
[揚子·太𤣥經]昆侖旁礴幽。昆侖,天之氣。旁礴,地之形。
幽,人之心也。人心幽微,具天妙用。 又槃礴。
[莊子·田子方]畫史解衣槃礴。*註: 箕坐也。又通薄。[前漢·揚雄傳]旁




답변자 : 한희서 | 2008-10-23 오전 2:42:54 | 125.18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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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박】널리 덮이다(廣被); 가득하다(充塞); 땅형상(地形); 벌거벗은 몸(裸體)
石(돌석) + 薄(엷을박)  [ 복사용 문자 : 礴 ]
17획 (총22획)   fill; extend  ハク·みちる  bó
槃礴(반박) 두 발을 앞으로 뻗어서 키 모양으로 앉음. 箕踞. 箕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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