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경미 |
작성일 : 2013-05-20 오전 9:36:30 |
조회 : 4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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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27] 示+火 가 禍의 이체자가 될 수 있나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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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피 : 125.177.155.143 , 운영체계 : Windows XP, 109 자 |
示+火로 이루어진 글자가 秋와 비슷하게 보이지만 뜻으로 보아서는 禍의 의미가 되어야 맞을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글에서는 주로 '士禍를 일으키다'와 같은 자리에 士秋와 같이 쓰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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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 : ^^ | 2013-05-20 오후 12:24:47 | 175.115.92.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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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禍자의 이체자 중에서 (示+火)의 형태를 갖춘 자는 없었습니다. 또한 示와 禾는 변으로 쓰일 때 현대의 인쇄체에서는 유사해 보이지만 엣 문헌의 목판본이나 필사본에서는 형태가 충분히 구별이 가기 때문에 잘못 쓰거나 볼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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