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자 : 김성호 | 2012-01-26 오후 5:33:07 | 125.128.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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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자의 한자 음도 여러가지 음으로 읽을 수 가 있습니다. 언어도 나고(출생), 유행하고, 죽기도 하지요. 과거에 쓰이던 한자가 그 의미가 퇴색하여 오늘 날에는 사전에만 살아있는 글자는 수없이 많이 볼수 있으며, 그런 글자는 죽은 글자라고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砂糖(사탕)은 말그대로 사탕 탕의 음으로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사탕 탕, 또는 엿 당 의 같은 뜻의 글자이지요. 또 한가지 추론해 본다면 예전에는 칼을 갈이라고 했다고 하지요, 갈치를 요즘에는 칼치로 읽듯이 한글의 음운 변화에 의한 음의 변화로도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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