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박한태 |
작성일 : 2010-03-03 오후 3:31:43 |
조회 : 4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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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47] 관라자님 한자를 못찾겠네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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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피 : 113.130.140.15 , 운영체계 : Windows XP, 137 자 |
안녕하십니까 ? 관리자님 제 아들 녀석의 이름은 박영준이라고 합니다.
이름을 지을 당시 영준할 영 이라고 알고 이름을 지었는데 사전에 찾아봐도 찾지를 못하겠네요. 영준할 영 이라느 한자를 찾을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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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 : ^^ | 2010-03-03 오후 10:15:08 | 59.46.235.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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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음훈을 '영준할 영'이라고 쓰는 한자는 없었습니다. '영준하다'를 국어사전에 찾아보니 '영준(英俊)하다'라고 표기 하며 '영민(英敏)하고 준수(俊秀)하다'라고 풀이하고 있었습니다. '당시'라고 표현하신 것으로 보아 이미 호적에 올린 것으로 보이니 해당 한자의 모양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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