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박현중 |
작성일 : 2009-04-21 오후 10:46:15 |
조회 : 4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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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을 읽다가 이런설명이 있는데 옥편에도 없고 한자자체로는 뭔 뜻인지 알수 있나요 부수로 가봐도 안보이네요
* 「1」『식물』작 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ㆍ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목단03「1」ㆍ목작약. (Paeonia suffruticosa) * 「2」‘「1」’의 꽃. ≒모란꽃ㆍ목단화. * 「3」『운동』=목단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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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 : ^.^ | 2009-04-22 오전 12:05:18 | 125.176.224.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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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하시길... - 蓇[골] : 풀이름(艸名,不實草也); 골돌(蓇葖) - 葖[돌] : 무(蘿蔔); 골돌(蓇葖)
* 참 고 - 골돌과 [蓇葖果]:[명사]<식물> 열과(裂果)의 하나. 갈라진 여러 개의 씨방으로 된 열매로서, 과피(果皮)는 익으면 내봉선(內縫線) 혹은 외봉선을 따라 벌어짐. 작약(芍藥)ㆍ바꽃 따위의 열매. 분과(分果) - 대과 [袋果]:[명사]<식물> 하나의 심피로 이루어지는 씨방이 익어서 생기는 과실. 이러한 열매를 맺는 식물로는 하늘매발톱, 백부자, 박주가리 따위가 있다. ‘골돌(蓇葖)’로 순화. - 蓇 《唐韻》《類篇》古忽切,音骨。 《玉篇》不實草。 《山海經》嶓冢之山有草焉,黑華而不實,名曰蓇容,食之使人無子。 《廣韻》入聲.沒韻:「蓇,不實草也。」 《集韻》入 聲.沒韻:「蓇,艸名,不實。」 -葖 《唐韻》徒骨切,音突。 《爾雅·釋草》葖,蘆萉。*註: 萉宜爲菔,蘆菔也。紫花大根,俗呼雹突。詳前菔字註。 《中華民國教育部 辭典》 植物名。即蘿蔔。萊菔屬。開紫花,根部肥大。 * 爾雅˙釋草:「葖,蘆萉。」郭璞˙注:「萉宜爲菔。蘆菔,蕪菁屬。紫華大根,俗呼雹葖。」 * 邢昺˙疏:「紫花菘也,俗呼溫菘,似蕪菁大根。一名葖,俗呼雹葖;一名蘆菔,今謂之蘿蔔是也。」 -《中國辭典》 蓇葖[gūtū]: [follicle;flower bud] 果实的一种,由一个心皮构成, 子房只有一个室,成熟时,果皮仅在一面裂开,如芍药、八角的果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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